1. 그래서 그 ToDo를 정말 끝낸거야?

    1. 보통의 todo app은 자기가 작성한 일을 직접만들고 해결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합리적일 수 있지만 할일을 끝내지 않고 다음에 해야지 미루면서 스스로 할일을 끝낸척 제거할 수 있다는 단점이 존재하였습니다. 실제로 저도 다음으로 미뤄야지 하면서 캔슬한 경험이 있습니다.
    2. 지속적인 push 알람
      1. 전 todo를 작성하면 언제 어디서든지 계속 알림을 울려주기를 원합니다. 리마인드 개념으로 마트에 가면 장을 볼때까지 계속 알림을 보내주는 것이죠 하지만 계속된 알림은 사람을 피곤하게 합니다. 그래서 로직을 통해 사용자에게 편리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리마인드 기능을 갈망했습니다.
    3. 카테고리
      1. 하나의 todo에 대해서 task으로 찣고 싶은 욕망이 있었습니다. 장보기라는 todo에서 채소와 고기로 찢어지고 그안에서 어떤 고기? 이런 식으로 세분화를 매우 갈망했습니다. 해당 기능이 있는 todo app도 있지만 사용자에게 직관적이지 않고 자유분방하지 않아 해당기능을 갈망했습니다.
      2. 의견
        1. 인터페이스가 불편해짐

    위의 기능을 만족하는 비슷한 app이 mac에 존재합니다. 하지만 mac에서만 가능하므로 웹 혹은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은 욕망도 존재합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사용자 인증을 통한 todo와 새로운 인터페이스로 탄생 시키고 싶습니다.

    결론적으로

    1. 실제로 내가 끝낸걸 인정받고 싶다.
    2. 계속 Push 알림으로 리마인드 되고 싶다
    3. 프로스 플랫폼을 지원하고 싶다.
    4. 인터페이스 간단하면 좋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