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Todo앱을 사용하면서 만족한 부분은 나의 할일을 정리할 수 있으며 정리한 내용을 체크해가면서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Todo앱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사용자의 의지 부분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심 3일이라는 말이 있듯이 사람들은 자신이 하고자하는 일에 대해서 처음만 반짝하고 하지않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제성을 띄는 학원을 다니면서 학습을 하는 것입니다.

저는 여기서 SNS에서 사람에게 작용하는 심리적 요인을 이용해 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NS는 한마디로 정의하면 타인에게 내가 오늘 하거나 자랑하고 싶은것들을 올리며 자기 만족을 할 수 있는 앱입니다.

같은 방식으로 Todo를 하는 내용을 가지고 피드를 올리면서 나와 친구를 맺은 사용자들에게 "나 오늘 이거했어, 앞으로도 할꺼고 이거를 꾸준히 함으로 인해 이런 사람이 될꺼야" 내용을 공유하게 됩니다.

여기서 꾸준히라는 내용을 내포하기때문에 타인에 의한 어느정도의 강제성을 띄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요인은 단순히 심리적으로 작용하는것이기 때문에 약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리적 요인을 가미하여 사용자에게 심리적요인에 더하여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게 해줍니다. 물리적 요인에 해당하는 것은 타인이 나의 이전 todo를 클릭함으로써 Todo를 행하지 않은경우 알람이 갈 수 있으며 Todo를 행한 경우에는 그 사용자가 그날 할일을 제대로 했다는 인증 마크로서 작용하게됩니다. 심리적인 요인으로는 남에게 내가 꾸준히 하는 일들이 보여지고 있다는게 있습니다.

이것이 심리적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것은 논문을 찾아봐야하겠지만 아래 유튜브가 근거가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저것을 타인이 아닌 내가 실제로 알고 있는 사람이 한다고 생각하면 더 신경쓰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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